김광수
'투수만 7명' LG, 마운드 보강 힘썼다
[2017 신인지명] '고교 최대어' 마산용마고 이정현, 2차 1번 kt행…100명 지명 (종합)
'임창용 살아났지만…' KIA 마운드, 정말 괜찮아요?
'승리 세리머니 생략' 김기태 감독, 무언의 메시지
'KIA 불펜 재정립' 긁히는 고효준·살아난 임창용
'서건창 끝내기 홈런' 넥센, KIA전 파죽의 10연승
'6회에만 5실점' 양현종, 넥센전 승리 불발
'평균 40세' KIA 불펜, 형님들이 지킨다
'4위 탈환' 김기태 감독 "김주형, 멋진 활약 해줬다"
'김주형 대타 스리런' KIA, 한화에 위닝시리즈
'2G 연속 완투승' 양현종-헥터, 리그 최강 원투펀치 [XP 줌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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