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그리 "일본에서 초밥 잘못 먹고 장염…열 39도까지 올랐다" (그리구라)
풍자 "난 존재 자체가 마구니...성직자들에 매운맛 토크" (성지순례)[엑's 현장]
주우재 "27살까지 삼성 취업 준비"→홍진경 "왜 우리랑 이러고..." (홍김동전)[종합]
조인성, 아날로그식 마켓에 황당 "제작진들 나와" (어쩌다 사장3)[종합]
장영란 "♥한창이 한약 주고 수액 달아줘"…한의사 남편 자랑
"역시 옥순"…17기 0표 女의 '폭주'→러브라인 주인공 (나는 SOLO)[전일야화]
매과이어-오나나 부활→'맨유 1400억 FW' 구제불능…"아무것도 한 게 없어" 혹평
세븐틴·나영석 PD, 나이 장벽 넘고 "호형호제"…은퇴도 걸었다 (십오야)[종합]
박해일→김혜윤이 돌아본 수상 1년 후…"숨 불어넣어줬다" (청룡핸드프린팅)[종합]
이필모, 母 회상하며 눈물…"꽃 만발하는 계절에 생각나" (슈돌)[전일야화]
"TV로만 봤는데"…류진욱의 첫 가을야구, "'나로 인해 지지 말자'는 생각뿐" [준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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