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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183.96점…4대륙선수권 우승
곽민정, 154.71점…개인 최고기록 경신
아사다 마오의 '상징'이자 '독'인 트리플 악셀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곽민정, '정석 기술'로 프리스케이팅 도전
케빈 레이놀즈, 81.60점…남자 쇼트 1위
[엑츠포토] 쇼트 연기를 펼치는 데니스 텐
[엑츠포토] 쇼트 연기를 펼치는 캐빈 레이놀드 '신나요~'
[엑츠포토] '쿼드 살코'의 위력, 케빈 레이놀드
[엑츠포토] 쇼트 연기에 심취한 야스하루 난리
[엑츠포토] 빙판 위의 '매력남' 라이언 브래들리
[엑츠포토] 쇼트 연기를 펼치는 라이언 브레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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