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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프리스케이팅 89.51점…24위에 머물러
김연아와 '소치 유망주'로 구성된 '오서 사단'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출전 여자 싱글, '근성'이 승부 관건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이 흘린 눈물의 의미
미라이 나가수, 아사다 마오 뛰어넘을 수 있을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오서 사단' 합류 곽민정, "경험 쌓기는 계속된다"
캐나다 언론, "김연아 압도적…아사다는 은메달 후보"
오서 코치 맞이한 곽민정, "세계선수권 컷 오프 통과가 목표"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극강'의 반열에 오른 지난 2년
김연아, 세계선수권 마치고 31일 입국
로셰트 불참, 한층 치열해진 피겨 '2인자 경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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