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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손지환 코치, 7일 日 두산 미야자키 캠프 합류→"김원형 감독님 전화 받자마자 감사하다고…"
김규리, 블랙리스트 사건 심경 "트라우마 심해, 도청+XX버린단 협박도" [전문]
지현우, 22년차 매니저에게 돈 봉투 선물…"형·동생 같은 사이" (전참시)[전일야화]
김영민, 소름끼치는 두 얼굴 까발려졌다 (우주메리미)[전일야화]
지현우, 무명 시절 없이 바쁜 20대 보내…"지금 하라고 하면 못해" (전참시)[종합]
최우식, 김영민 두 얼굴 알았다..."다 밝혀낼 것" (우주메리미)[종합]
'41세 미혼' 김용준, 결혼 멀어지는 충격적 발언 "이상형=바퀴벌레 잡는 女" (컬투쇼)
'무면허운전' 정동원, 8개월 끝에 재판 면했다…오토바이 이어 두번째 기소유예
'매니저 횡령 충격' 성시경, 사칭 사기 사비로 해결했다…미담 '눈길' [엑's 이슈]
박지성 깜짝 고백! "바르셀로나 갈까 했는데…1년 뒤 같은 포지션 메시 등장"→맨유 입단이 '신의 한 수'였구나
곽범 "최종 목표? '극한직업' 같은 코미디 영화 만들고 싶어" [엑's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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