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박태환의 400m' 계보 잇는 김우민…항저우 AG '金 물살' 보라 [신년인터뷰①]
'쇼트트랙 뉴에이스' 박지원 “메달로 비행기 '오버차지' 내고 싶어요” [신년인터뷰①]
'수영 괴물' 황선우, 해외매체 선정 '2022 최고의 아시아 남자선수'로
'스마일 점퍼' 우상혁의 2022 금빛 도약, 세계육상연맹도 집중 조명
황선우,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최고의 역영'…"포포비치 못 따라와"
女탁구 최강자 전지희, 미래에셋과 계약…파리 올림픽서 마지막 메달 도전
미래에셋 새 둥지 전지희, 생애 마지막 올림픽 정조준
아티스틱스위밍, 더이상 '금남의 종목' 아니다…파리 올림픽부터 男 출전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2022 MBN 여성스포츠대상 수상...최우수상은 '여자축구' 지소연
'올림픽 메달리스트' 여서정, 수원시청→제천시청 이적
금의환향 황선우 "턴·돌핀킥 향상…제일 높은 자리 갈 수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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