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눈앞이 캄캄" 152승 우승 감독도 손쓸 수 없었던 역전패
두 번의 만루서 4타점, 강승호의 자신감 "주자 있는 게 더 편해요"
페르난데스 없어도, 홈런 없어도 두산은 강했다
‘와르르 꾸역투’ 부진했던 KT 외인, 10K QS로 부활했지만..
"3할3푼 이상 때려줘야" 하는 외인, 손가락 통증으로 선발 제외
"3할 타율로는 부족하다" 4년 동행 외인 타자 바라보는 냉정한 시선
4월 불운은 잊은 고영표 "이제부터 좋은 흐름 탈 수 있다"
'그리웠던 웃음소리' 야구장에 돌아온 어린이날[엑's 셔터스토리]
2만 4천명 운집한 잠실, 만원 무산 아쉬움 홈런포 4방으로 달랬다
3위 도약 김태형 감독 "박세혁, 강승호 칭찬하고 싶다"
김재환 '기분 좋은 승리'[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