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준
[PO3] 리오단-최경철 배터리 직구 고집, 끝내 역효과
[PO3] LG 리오단, 5회 무너지며 4이닝 5실점
[PO3] 넥센, 타순 변화…로티노 선발·이택근 7번
[PO2] 염경엽 감독 "조상우-한현희, 항상 잘할 수는 없다"
[PO2] '로켓 송구' LG 오지환, 수비의 '키플레이어'
[PO2] '10K' LG 신정락, 커브는 알고도 못 친다
[PO2] 넥센, 또다시 실패한 '정성훈 봉쇄'
[PO2] '약속의 8회' LG, 넥센 마운드 무너트리고 1승 1패 균형
[PO2] '전진 수비 NO' 넥센, 치명적인 안타 실종
[PO2] 넥센-LG, 26 탈삼진쇼…PO 신기록·역대 2위
[PO2] LG 신정락, 위기조차 없었다 '7이닝 1실점 10K'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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