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콘테
英 기자 "토트넘, 현재 차기 감독 후보 無...포체티노 스타일 원해"
콘테, '한 때 라이벌' 무리뉴 로마행에 '화들짝'..."인테르에겐 졌으면"
[오피셜] AS로마, 다음 시즌 감독으로 조세 무리뉴 선임!
홀로 토트넘 떠난 에릭센, DESK 중 유일하게 웃었다
"세리에A 감독들, 슈퍼리그에 너무 조용해" (伊 언론)
토트넘서 잊혀진 로즈, 인테르서 러브콜 (伊매체)
AC밀란과 격차 벌린 인테르, 9연승에도 "방심은 금물"
밀라노 더비 승장 콘테 "중요한 경기서 이긴 선수들 자랑스러워"
콘테의 인테르, 11년 만에 스쿠데토 '기회'...홈 '극강'
콘테 감독, 유벤투스 회장 향해 손가락 욕...매너-경기 모두 '패배'
에릭센, 레스터도 노렸다...높은 주급 때문에 '무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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