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나영석·최민식, 백상예술대상 대상 영예…'미생' 3관왕(종합)
[백상예술대상] '풍문으로 들었소' 드라마 작품상 수상, 2관왕 영예
이성민-임시완-김대명 '미생의 주역들이 함께 레드카펫'[포토]
[백상예술대상] 오민석, 강하늘 향해 "장백기씨, 내일 봅시다"
임시완 '미생의 환한 미소'[포토]
[백상예술대상] '미생' 김원석 PD, TV부문 연출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이성민·송윤아, TV부문 최우수연기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임시완·고아성, TV부문 남녀신인연기상 수상
'겟잇기어' 김진표·데프콘, 서른아홉 동갑내기 '취향 디스'
임시완·박형식, 나란히 '백상' 신인상 후보…선의의 경쟁
'문제적남자' 김영철 "'진짜사나이'보다 더 힘들다" 호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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