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엔트리
'끝내기 안타' 조동찬, "한국시리즈에서 형과 겨뤄보고 싶다"
5연패 한화, 쉽지 않아 보이는 ‘야수 리빌딩’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양현종의 ‘부활투’
'병역필' 손시헌 "(고)창성이 위해서라도 최선 다할 것"
스페셜 리스트가 필요 없는 AG 야수진
'지각 합류' 조동찬, 광저우행 티켓 잡았다
우완 선발 윤석민 뿐…김선우 탈락 이유는?
조범현 대표팀 감독 "가장 중요한 건 금메달 획득"
김인식 기술위원장 "앞으로의 컨디션 고려해 선발"
'롯데 지명' 김명성, 아마추어 유일 엔트리 포함
추신수·김태균 광저우 AG 간다…24명 엔트리 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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