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승
ERA 13.11 투수, 2억에 데려온 이유 있었다…홀드 리그 공동 6위, KBO 방출생 신화 또 나온다?
"승리의 결정적 장면"…대주자 최정원 '폭풍 주루'에 강인권 감독 감탄한 사연은? [창원 현장]
'NC와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류현진 7이닝 3실점에도 'KBO 100승' 실패…한화도 패하며 모두 울었다 [창원:스코어]
문동주 '158㎞' 5⅓이닝 1자책점+안치홍 결승타…한화, NC 치명적 실책에 힘입어 3연패 탈출 [창원:스코어]
1회말부터 9점 대폭발…'3이닝 14실점' 더거 무너뜨린 NC, SSG 3연전 위닝시리즈 확보+공동 2위 상승
"헌신·열정 다시 선보이겠다"…흙과 피로 물든 유니폼, '잠실 오씨' 올해도 전투력 활활 [현장 인터뷰]
안타 치고, 헤드퍼스트 슬라이딩까지 오스틴이 다했다…LG, 손주영 4회 강판에도 3연패 탈출[잠실:스코어]
"키포인트는 데이비슨"…'핵타선' NC 개막전 필승 각오 [창원 현장]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 엔트리 확정…두산 김택연 포함 신인 13명 승선 [공식발표]
"같이 잘하자" 손아섭, 외야수들과 '사비' 회식…카스타노+하트도 한 턱 쐈다
'무한 경쟁 예고' 강인권 감독 "주전 포수? 지켜봐야…선발 후보 9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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