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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측 "민희진, '어도어 독립 모색' 카톡=상상 NO …고의적으로 해끼쳐" [엑's 현장]
"매 맞는 기분" 민희진vs하이브 '260억 소송' 오늘(15일) 마지막 변론기일
엔하이픈, 뱀파이어 서사가 현실로…헌혈 캠페인
'케데헌 루미' 아덴 조,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 최우수 보이스 오버 퍼포먼스 '수상'
코르티스x올데프 '신인상' 수상…"방시혁 PD→테디 PD님 감사"·"큰 무대서 영광" [2026 골든디스크]
뉴진스, '구독자 1위' 유튜버 콘텐츠로만…잃어버린 1년 어쩌나 [엑's 이슈]
미스터비스트, '뉴진스 인수' 총공에…"3000만 달러? 차라리 펀딩을" [엑's 이슈]
하이브, '해외 악플러'도 끝까지 잡는다
"뉴진스 구해달라" '구독자 1위' 미스터비스트, 댓글 총공에 '당황' [엑's 이슈]
"엄숙한 상황"이라는데…'뉴진스 퇴출' 다니엘 봉사 vs 버니즈 총공…논란 키워 [엑's 이슈]
뉴진스 팬덤, '구독자 1위' 미스터비스트에 댓글 총공 왜?…"내가 뭘 해야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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