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세이브
"잘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다"…꽃감독도 기대한다, KIA 불펜 힘 보탤 '88SV 필승조'
김도영 연봉 460% 인상, 샐러리캡 변수?…25억 늘었지만 여유 크지 않다
나성범부터 정해영까지…2025 KBO 판도는 '뱀띠' 활약에 달렸다
KIA에 '특급 마무리'가 2명이나 있다니…벌써부터 기대 모으는 조상우+정해영 시너지 효과
'디펜딩챔피언'으로 맞이한 2025년…KIA, 7년 전과 다른 결말 맞이할 수 있을까
"문성현? 해를 넘길 것 같다"...변함없는 키움의 입장, '원클럽맨 FA' 어디로
KIA 조상우 비FA 다년계약 가능성 커졌다…"어깨·팔꿈치 이상 無" 이례적 트레이드 검진 결과 발표 왜?
"어깨+팔꿈치 이상 無"…'건강한' 조상우와 '우승팀' KIA, 내년 시너지 기대감 커진다
조상우, 진짜 건강하다…KIA "검진 결과 어깨+팔꿈치 특이소견 없어"
'우승멤버' 떠났지만 여전히 목표는 V13…'조상우 합류+임기영 잔류' KIA, 2연패 도전 시동 건다
'KS 탈락' 우승반지 놓친 임기영, 기회는 또 있다…KIA '왕조 재건' 힘 보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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