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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 세계득점랭킹 7위…메시 1위·호날두 2위
최용수 "데얀의 태업이 팀을 하나로 뭉치게 했다"
'역대급 콤비' 데몰리션, 역대급 우승을 이끌다
정조국의 다짐 "우승하고 경찰청에 입대한다"
'우승임박' 서울, 2010년 우승과 차이점은?
최용수 감독 "기가 막힌 우승 세리머니 준비 중이다"
최용수의 칭찬 "몰리나는 포인트 머신 같아"
'인사 나누는 울산선수단과 FC서울선수단'[포토]
데얀-마라냥 '멋진 골이었어!'[포토]
만회골 넣은 마라냥 '득점에도 담담하게'[포토]
레드카드 받은 현영민 '제가 왜 퇴장이에요!'[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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