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채은성
'역대 최다 102명' KBO, 2019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
[PS:스코어] '불펜 총력전+샌즈 결승타' 키움, 4차전 잡고 PO 진출!
[PS:온에어] '97 배터리' 최원태-주효상, 2회 3실점 난조 속 교체
[편파프리뷰] 약점 지워낸 LG, 4차전은 고척행 디딤돌이다
[PS:코멘트] 만회 기회 기다린 고우석, "감독님이 믿어주신 덕분"
차명석 단장 '유지현 코치와 승리의 기쁨 나누며'[포토]
[PS:코멘트] 류중일 감독 "4차전, 차우찬-윌슨 동시 투입 고려"
[PS:코멘트] '2승 1패' 장정석 감독 "채은성-페게로 막지 못했다"
포효하는 고우석 '승리 지켰다'[포토]
LG '내일도 승리하자'[포토]
류중일 감독 '반격은 이제부터'[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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