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엔트리 말소
전체 1순위 슈퍼루키, 1군 데뷔 기회 '다시' 찾아왔다
멀티이닝 자청했던 서진용, 팀 불펜 지탱한 투혼과 책임감 [엑:스토리]
"이제 확인해 봐야 하는 시점"…돌아온 루이즈, 다시 찾아온 증명의 시간
SSG 최주환, 열흘 만에 1군 복귀...롯데전 대타 투입 준비
'선발진에 단비를' 카펜터, 25일 두산전 등판…김민우 24일 출격
울고 싶은 롯데, 전준우-한동희 부상으로 동시 이탈...복귀 시점 미정
두산 양석환, 부상 털고 6주 만에 1군 복귀..."타선 무게감이 달라진다"
"너 2군 안 보낼 거야" 사령탑 무한 신뢰에 피터스 방망이가 깨어났다
롯데 나균안, 당분간 5선발 맡는다..."우리가 가진 최고의 옵션"
두산 김민혁, 사흘 만에 1군 말소..."포수 잘했지만 1군서 쉽지 않아"
NC, '술자리+주먹다툼' 코치진에 출전정지+벌금 자체 징계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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