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4일 훈련+1일 휴식…삼성, 30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스타트
"안 아프고 안 다치는 게 우선"…'1270G 베테랑' SSG 이적 뒤 '새 경쟁' 준비한다
포수 기근 속 높아진 '베테랑 안방마님' 가치…내부 육성 대신 외부 영입 활발
'삼성과 4년 동행' 마침표, 뷰캐넌 마지막 인사…"내 몸엔 언제나 푸른 피 흐를 것"
'헌신의 아이콘' 뷰캐넌, '이젠 안녕'…그가 4년간 삼성에서 남긴 것들
"프로야구 20년 뛴 포수의 소신, 로봇심판 들어오면 안 된다"
한국 야구 금메달 도왔던 구리엘, 日 매체가 뽑은 NPB 최악 용병 5인 선정
'팬 초청 삼겹살 파티→기부금 전달' 강민호 "일회성 아닌 삼성 선수단 전통 되길"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UDT vs 707, 결승行 누구? (강철부대3)
가을야구 속 '롯데 동창회'...손아섭의 목표는 "장성우 울리고 황재균형 놀려야죠" [PO]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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