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8월 '2연승+ERA 2.53', 시련 딛고 일어난 임찬규…"공부했던 것들을 다시 돌아봤다"
크고 작은 위기에도 버틴 임찬규, 이래서 확실히 달라질 수 있었다
'테이블세터 5안타 3타점 합작' LG, 삼성 7-4 제압하고 2연패 탈출 [대구:스코어]
올해 첫 연이틀 세이브…오승환 안정감에 사령탑은 "경기 후반이 편안했다"
'후반기 팀 타율 1위' 삼성, 사령탑과 선수들 모두 변화를 체감한다
정확한 '홈 송구'+결승포...이재현의 남은 시즌 각오 "최대한 많이 나가고 싶다"
실책+피홈런에도 꿋꿋하게 버텼다, QS 투구로 LG 봉쇄한 백정현
'3안타 2타점 만점 활약' 류지혁 "운도 따라주고 느낌이 좋다"
세 달 전과 같은 결과, 이번에도 최원태는 '라팍'에서 무너졌다
'백정현 6승+이재현 결승포' 삼성, 연이틀 LG 제압하고 위닝시리즈 확보 [대구:스코어]
'중책' 맡았다가 실투로 역전 허용, 그래도 사령탑은 "영찬이가 얻은 게 클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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