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자
(머슬마니아세계대회) 사이먼 판다-이소희 '미녀와 야수'[포토]
"수고했어" 신현준의 자기 위로, 씁쓸한 대종상의 단면 [XP초점]
[대종상]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져…" 시상식 말·말·말
[대종상] 전지현, 여우주연상 수상…'암살' 스태프 대리수상
[대종상] 황정민, 남우주연상…강하늘 대리수상 "손때 안 묻게 전달"
[대종상] 오달수·김해숙 남녀조연상…모두 대리수상
[대종상] '뷰티인사이드' 백감독, 신인감독상…이병헌 감독 대리수상
[대종상] 이유영, 여자신인상 수상 "책임감 있는 성실한 배우 되겠다"
[대종상] 이민호, 남자신인상 수상 "과분한 사랑 감사해"
MAMA 김기웅 국장 "배우 16명, 시상자로 나선다"
52년 역사가 무색한 '대종상영화제'의 끊이지 않는 잡음 [XP초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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