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김재박·선동열·김성근 노하우 모두 담아.. "프로는 2등이 필요없죠" [박진만 취임식]
원고 보지 않고 끝까지 아이컨택, 취임식서 보여준 박진만표 카리스마 [박진만 취임식]
'우상' 김재박 따라 '70번' 단 박진만, "김재박 야구 아닌 박진만 스타일로" [박진만 취임식]
박진만 감독의 출사표 "왕조 모습 재현, 최선 다하겠다" [박진만 취임식]
"친구보다 팀 승리가 먼저다" 박진만과 선의의 경쟁 예고한 이승엽
"3년 안에 KS 가겠다" 두산 색깔 물드는 이승엽호, 닻 올렸다 [일문일답]
'대행의 시대'는 해피엔딩
삼성의 선택은 역시 박진만, 대행 꼬리표 떼고 정식 감독으로 [공식발표]
이승엽 두산행에 홍준표 추천까지, 난감해진 삼성
'새 감독 찾아요' 두산-삼성, 이승엽 파격 카드 택할까
'최하위→승률 5할' 분위기 바꾼 소방수들, 따뜻한 겨울 보낼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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