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군
'오지환 합류·구창모 제외' LG-NC, 와일드카드 엔트리 발표
부담 이겨낸 양의지 "NC 팬들의 응원 덕에 승리"
개막전부터 '양의지 효과', 마운드 무실점과 홈런포 가동
'리갈하이' 진구, 승률 100% 무너지나…윤박 등장에 첫 패소 위기
'8월 전역' NC 김태군 "내 위치에서 최선 다할 뿐"
'팀 ERA 10위' NC, 양의지로 무너진 마운드 다시 세울까
'이제 NC맨' 양의지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해 결정했다"
'양의지 품은' NC 이동욱 감독, 부담에도 즐거운 이유
"팬심 화답 전력보강 뿐" NC 공격적 영입, 현실 된 '린의지'
'좌타 8명' 두산, KBO 한 경기 최다 좌타자 선발 출전 '진기록'
[개막 D-DAY] '이제는 우승' NC VS '명예회복 노리는' L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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