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주니어
'97.2%' 최고 득표율=김도영, 만장일치는 아니었다…격전지선 박찬호·로하스·오스틴 '미소' [골든글러브]
6표 차로 타격왕 밀렸다…구자욱-레이예스-로하스, 외야수 부문 황금장갑 수상 [골든글러브]
"비시즌만이라도 아들과 함께하고파"…그런데 반전, '팬사랑 보답' 오스틴 GG 시상식 참석 확정
김도영 최고 득표율? 박성한vs박찬호?…2024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는
"다년계약도 논의" 로하스, 끝내 180만 달러 '도장 쾅'…KT '430만 달러' 초호화 외인 트리오 결성
"재계약 소식 전해 무척 기뻐"…로하스, KT 팬들에게 가장 먼저 인사 남겼다
'미국-일본 아니다!' KT, 로하스와 '180만 달러' 재계약…'쿠에바스·헤이수스'까지 외인 구성 완료 [공식발표]
타격왕도 수상 장담 NO…'후보만 19명' 역대급 경쟁, 투표인단 누구의 손 들어줬나
헤이수스 KT행에 美도 관심…"켈리-페디처럼 빅리그 복귀 시도할 수도"
'13승 좌완' 복수 구단 경쟁 끝 KT행…"후라도 영입? 처음부터 헤이수스만 생각했다"
KT 떠나는 벤자민의 작별 인사 "다시 만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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