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수
KIA 연장 12회 혈투, 꽃감독 소감은 "너무 재밌고 긍정적이었다" [대구 현장]
동료들이 자랑스러운 양현종 "이게 KIA의 힘, 재밌는 게임이었다" [대구 현장]
'원태인 vs 양현종' 빅매치, 270분 혈투 끝 KIA가 웃었다→타이거즈 연승→삼성 3연패 [대구:스코어]
연패 빠진 삼성, KIA 양현종 상대 '류지혁 2번' 승부수..."연결고리 역할 기대" [대구 현장]
"양현종, '근로자의 날'이라 투수들 다 쉬게 해"…꽃감독, 에이스 완투승에 활짝 [현장:톡]
'대투수'는 다르구나…1694일 만의 완투승 거둔 양현종 "중간투수들 고생해서, 당연히 내가 던져야" [현장 인터뷰]
최정 응원하는 이승엽 감독 "2위로 밀려도 괜찮아, 600홈런까지 쳤으면" [잠실 현장]
대투수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중간투수들에게 고맙고 또 고마워"
'첫 승' KIA 네일, 대투수에게 받는 엄청난 물세례 선물! [엑's 숏폼]
캠프 불참에도 "준비 OK"…롯데 좌승사자, 대투수 꺾고 명장에 첫 승 선물하나
'컴프야2024' 유저들이 예측한 KBO 우승팀은? "한화 이글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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