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
결승골 터뜨린 배기종, "오늘 골로 부담감 날려버렸다"
'3년만의 우승' 차범근 감독, "어려운 상황 이겨낸 것이 승리로 이어져"
'수원 우승의 주역' 최성현, 자신감이 만들어낸 첫 결실
'컵대회 징크스' 수원에 어떤 영향을 가져다줄까?
'배기종 결승골' 수원, 전남 꺾고 3년만에 짜릿한 우승
첫 우승 도전 박항서 감독,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 것"
우승에 목마른 차범근 감독, "반드시 트로피 들어올린다"
[컵대회 결승] '마지막 혈전'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다투는 수원과 전남
‘이승렬 결승골’ 서울, 안방서 15경기 연속 무패 달려
'리그 데뷔골' 조원희,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다
대전 시티즌, 차포 땐 서울 꺾고 희망 이어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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