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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네티즌, 김연아는 '은퇴' 아사다 마오는 '아버지'가 궁금해
한화 한대화 감독, "포기하지 않는 야구 기대해도 좋다"
아사다 마오 "금메달이 가지고 싶다"
다카하시 다이스케 "日 남자 피겨 최초 메달은 내 것"
다카하시 다이스케 "내게 소치 올림픽은 없다"
'망연자실' 일본, 女 스피드 스케이팅 노 메달
'피겨 황제' 플루센코 "4회전 점프가 없으면 남자 피겨가 아니다"
다카하시 다이스케 "프리에서 4회전 점프 시도하겠다"
다카하시 다이스케 "이번 시즌 최고의 연기"
돌아온 '피겨 황제' 플루센코, SP 1위
[조영준의 클로즈 업V] '일본 평정' 김연경, '에이스' 기무라도 앞질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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