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개막전부터 '양의지 효과', 마운드 무실점과 홈런포 가동
'8월 전역' NC 김태군 "내 위치에서 최선 다할 뿐"
'팀 ERA 10위' NC, 양의지로 무너진 마운드 다시 세울까
'이제 NC맨' 양의지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해 결정했다"
'양의지 품은' NC 이동욱 감독, 부담에도 즐거운 이유
"팬심 화답 전력보강 뿐" NC 공격적 영입, 현실 된 '린의지'
'좌타 8명' 두산, KBO 한 경기 최다 좌타자 선발 출전 '진기록'
[개막 D-DAY] '이제는 우승' NC VS '명예회복 노리는' LG
2017 골든글러브 후보 명단 확정...양현종-이승엽 후보
'김태군·김호령 포함' 경찰야구단, 합격자 20명 발표
'아듀' 이호준 "응원해 준 팬들 덕에 멋지게 그라운드 떠난다"(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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