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강철매직의 마운드 운용 "보직 구분 없이 중요한 순간에 쓴다"
"월드컵 보며 희열…일본 벗어나고파" 이강철호, 4강 이상 바라본다
"국대 의미, 책임감, 자긍심 고려" 안우진 자리는 없었다
에드먼·최지만·김하성, WBC에 메이저리거 황금 내야진이 뜬다
'에드먼 승선·안우진 제외' 이강철호, WBC 최종 명단 30인 확정 [공식발표]
하루에 '최고 선수상' 2개 싹쓸이, 이정후·이대호·고우석 '겹경사'
양현종 '아직 탐나는 기록들이 많아요'[포토]
올해의 기록상 수상한 KIA 양현종[포토]
양현종-김하성 '반가운 인사'[포토]
윤영철 '존경하는 좌완 투수는 양현종'[포토]
이대호 역대 최고령·이정후 외야수 최다 수상 정조준…9일 GG 주인공 탄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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