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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우리 3번타자 김광현 최고'[포토]
최정 '득점 올린 김강민과 타점 올린 김광현과 하이파이브'[포토]
배영수 '오늘은 양준혁과 적팀으로'[포토]
양준혁 '허민 선발 최고'[포토]
바람부는 최정 '파울라인이 코앞이야'[포토]
2루수 이재학 '병살타로 척척'[포토]
조성환 '너클볼을 때려냈어요'[포토]
허민 '내가 바로 너클볼 투수'[포토]
'감독 데뷔' 양준혁 전략은 '포지션 파괴'
정준하 '이태리 프로젝트로 몰라보게 슬림해진 식신'[포토]
'2013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화이팅'[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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