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양상문 감독
'ML 통산 0.284' 제임스 로니, LG가 찾던 '잠실형 타자'
KBO, 13일 윤지웅 음주운전 관련 상벌위원회 개최
양상문 감독 "윤지웅 사건, 감독으로서 죄송하고 창피"
'눈물의 은퇴식' 이병규, 영원히 기억될 LG의 9번
'강우콜드 승' 양상문 감독 "허프가 걱정, 검진 결과 보고 준비"
이병규 '한화-LG 양 팀 감독 선수들의 축하 받으며'[포토]
이병규 '양상문 감독님, 감사합니다'[포토]
LG, 류제국 1군 엔트리 말소…정주현 콜업
양상문 감독이 돌아본 LG의 전반기 "아쉽지만, 희망있다"
LG 양상문 감독 "허프, 9일 한화전 선발로 출격"
LG, 전반기 마감 앞두고 '소사 불펜' 초강수 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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