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300점' 최가온, 초대형사고→'세계신기록' 세웠다…韓 스노보드 또 쾌거+'올림픽 金' 이어 크리스털 글로브까지
'패럴림픽 5메달' 신화 김윤지 "겁 없이 즐겼더니 운 따랐다…장애인 스포츠 많이 도전했으면" [현장 일문일답]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정선알파인경기장, 산림복원 대신 유지해야"…"모두가 납득 가능한 방향이었으면" [테평로 현장]
'올림픽 金메달' 최가온, 또 韓 최초 신화!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확정…2025-2026 하프파이프 최강자 '우뚝'
'金2 銅1' 김길리 "연금점수 한방에 다 채워...月 100만원 씩"(라스)[전일야화]
일본 홀딱 반했다 "스케일 크고 화려해"…'제2의 김연아' 무결점 완벽 연기→日 열광 "인기 더 과열될 것 같아"
김상겸 "놓친 금메달 너무 아까워...포상금 차이 커" (라스)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귀가...승차감 확실히 달라" (라스)
"다승왕이 목표", "루키처럼", "시즌 4승 이룰 것" KLPGA 홍보모델 12인, 2026시즌 각오 밝혔다
"사물이 2개로 보여" 스케이트날에 얼굴 베여 '피 철철'…女 쇼트트랙 선수 안타까운 근황 "시력저하 증상, 눈 밑에 티타늄 박았다"
"큰 파도 경험하며 나도 성장"…초심 찾은 '3년 차' 김기동 감독, 돌아온 '어퍼컷 세리머니' 의미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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