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멀티 포지션이 싫었다"는 만능 내야수, 진솔해서 더 와닿은 김하성 고백
"골드글러브 발표 당시 '자고 있었다'"는 김하성, "매년 수상해 실력 증명하겠다" 다짐 [현장인터뷰]
한화, 새 외인 타자 페라자 영입…오그레디·윌리엄스 아쉬움 지울까
'ML 역대 최초' 오타니, 2년 만에 두 번째 만장일치 MVP 등극
'영입전 막 올랐다' 오타니, 예상대로 퀄리파잉 오퍼 거절→FA 시장으로
"큰 에너지 받아"…에이비식스, 월드투어 미주공연 성료
벨린저에 밀린 김하성, 실버슬러거 수상 불발...오타니는 DH 부문 선정
'골드글러브 수상' 김하성 또 인정받았다…ALL MLB 팀 2루수 부문서 경쟁
한화 컴백 대신 MLB 잔류하나...에이전트 보라스 "류현진, 내년에 미국서 던진다"
미국도 주목하는 김하성 GG 수상…"어디서 뛰든 항상 엘리트 내야수였다"
MLB 역대 최고 대우…컵스, 카운셀 감독과 5년 4000만 달러에 계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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