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
허탈했나...호날두, 맨유 동료들과 '거리두기' 후 홀로 퇴근
승점 잃어버렸지만..."'월클' 팀 상대 훌륭했다, 계속 나아갈 것"
서동주, 유니폼 입고 뽐낸 각선미…안혜경·사오리도 감탄
분명 이겼는데...우측면 수비 '리스크' 결국 터졌다 [UCL 4강]
"은퇴 없다"...40세 베테랑 MF, 베티스와 1년 더!
"감히 나를 빼?"...데 용, 교체 지시에 '분노'
'아직 3위' 울산 홍명보 감독 "세 경기 남았다...최선 다할 것" [ACL 기자회견]
"재앙 수준 라커룸" vs "오히려 정상"...패배를 대하는 맨유의 온도차
개명→라커 이사→배트 빌려 2루타까지, 손아섭 껌딱지는 "다 따라하고 싶다" [엑:스토리]
'페이커' 이상혁 "10번의 트로피,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세계무대서 증명하겠다"
성적은 부족했지만, 누구보다 존중받은 감독..."정말로 고맙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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