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KIA 굉장히 좋고, KT 가장 안정적"…염갈량의 '2024 판세 예측'
증명한 세븐틴, 피땀눈물의 9년→대상…"미련하게 음악할 것" [엑's 초점]
"LG 잔류, 최고의 시나리오였다"…함덕주가 말하는 FA 계약과 '18억 옵션'
반전 없었다…'음원' 뉴진스·'음반' 세븐틴 대상 "쉽지 않았지만" (골든디스크)[종합]
2년 연속 아시아 ML 개막전 열리나, 日 매체 "2025년 3월 도쿄돔 개최 위해 조율 중"
42세 한혜진, 올해도 결혼 희망…"남자 같잖게 봐" 역술인 분석에 '깜짝'
'좋은 곳에서 확실하게' 추신수+김광현 이끄는 美·日 미니캠프…SSG 분주한 겨울나기
"괜찮은 배우 되려 노력"…'日 활동' 하연수, 새해 맞이 각오 '눈길'
'최고령 비FA 다년계약' 최형우의 다짐…"신수 형, 대호 형보다는 더 오래 해야죠" [인터뷰]
오지환 '올해도 다함께 파이팅합시다'[포토]
트와이스 나연, 5천만 원 기부…새해 첫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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