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2⅓이닝 7사사구, 속죄투는 없었다
'前 해태 포수' 최해식 아들 최우재, 데뷔 첫 콜업
"가을이면 희망과 아픔이 공존" NC, 창단멤버부터 신인까지 8명 방출
'강우콜드-2연승' 이동욱 감독 "승리한 선수들, 빗속에서 고생 많았다"
두 번의 우천 중단 끝에, NC 5회 강우콜드 승 [창원:스코어]
NC 안방마님 김태군, 한 시즌 최다 홈런으로 2연승 견인
삼성 이원석 끝내기, NC 8연패 수렁으로 [대구:스코어]
양의지 농군패션-전민수 커피 70잔, NC의 결연한 연패 탈출 의지
'최다 실책팀? 잊어라' 키움, 연패 탈출의 신스틸러 '깔끔한 수비'
'최다 10K+최고 156km' 안우진, 위력투 여전했다
안우진 '예진원 수비 고마워'[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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