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LG 플러스 전력 또 있다→'캠프부터 공 잡는' 함덕주 얼마 만인가…"팬들께 죄송스러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부상 또 부상' KIA 특급재능 내야수 이 악물었다…"죽어라 해야죠,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위 추락' 두산, 호주 스프링캠프 돌입…사령탑은 "프로 선수 의무감 갖고 임해달라" 주문
원태인 한국신기록! 10억 도장 '쾅'!...강백호 넘고 8년 차 최고 연봉 [공식발표]
황신혜, 박용만 두산그룹 전 회장과 친분 "마음 따뜻해져"
'유격수 병행도 OK' 김도영 "팀에서 시키면 당연히 해야, 언젠가 꼭 해보고 싶었던 자리"
'시라카와 친구' KBO 성공 기원하는 일본…"독립리그에 희망될 수 있어"
박찬호·최형우 다 떠났다→'주장' 나성범 어깨 무겁다…"달라진 모습 보여줄 것, 목표는 당연히 우승" [김포공항 인터뷰]
'KBO 역대 2번째' 불명예 기록 쓴 KIA…양현종의 마음도 무거웠다 "반성하면서 준비했습니다" [김포공항 인터뷰]
'46억 FA' 자존심 버렸다→주어지는 대로 열심히…'우승 포수 출신' 박세혁, "(강)민호 형 잘 보필할 것" [인천공항 현장]
'15억 포기→KIA행' 홍건희 직접 밝혔다…"돈 욕심 NO, 계약 기간 욕심 있었다" [김포공항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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