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23-0' 이후 첫 만남, 설욕 노리는 롯데와 반등 절실한 KIA
이탈한 김원중-흔들린 최준용, 그 뒤에 김도규가 있었다[현장뷰]
"좌절감 느낀다" [현장:톡]
상처투성이 롯데, '후반기 타율 0.385' 고승민 이탈...kt 소형준 말소
후반기 성적 꼴찌 롯데, 보강 없이 성장만 바란 대가일까
'7위는 못 내주지' 롯데, 코로나 딛고 낙동강더비 승리
예상치 못했던 정우영 난조, 2위 도약 기회 놓친 LG
정우영 무너뜨린 안치홍, 천적 상태 첫 안타는 결정적 순간 나왔다
2연승 서튼 감독 "전반기 좋았을 때 게임 내용 나왔다"
1루에서 홈까지 뛴 이대호, 사직 뒤흔든 질주와 몸 던진 슬라이딩
'이대호 폭풍주루+정훈 결승타' 롯데, LG 4-3으로 꺾고 2연승 [사직: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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