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권
피겨 차준환, 쇼트 94.09점 '전체 2위'…1위 일본 가기야마와 9.72점 차 [하얼빈 현장]
SOOP, '2025 아시아 스누커 선수권대회' 국대 박용준·허세양 공식 후원
"한국 더럽고 추악" 中 대표팀 충격 폭언…한국 대표팀 "판정도 경기의 일부", "우리가 속상" 의연하게 대처
"KS 우승 기운 받고 싶었어요"…'AG 2관왕' 김길리가 '김도영 세리머니' 준비한 사연 [인천공항 현장]
'1년 휴식→AG 3관왕' 건재 알린 최민정···"경쟁력 있다는 것 한 번 더 확인" [인천공항 현장]
'굿바이 손흥민!' 이렇게 갑작스런 은퇴라니…토트넘 DESK 활약 기억할게요→"시즌 직후 축구화 벗을 수도"
쇼트트랙 메달 13개 나온 그곳에서…차준환 "영상 보며 金 기운 '셀프'로 받았어요" [하얼빈 인터뷰]
"추악한 한국", "악의적 반칙으로 金 뺏겨"…中 쇼트트랙 쑨룽 "한국 너무 더럽다"→중국 언론도 비난 동참
대충격! "한국 더럽다, 더러워!"…中 쇼트트랙 '엉덩이 밀어주기' 당사자, 적반하장 '미친 발언' 왜 나왔나
"한국 선수들, 린샤오쥔 넘어트리고 미소지었다"…남자 5000m 계주 뒤 中 언론 '충격 주장'
잘하고도 눈물 쏟은 쇼트트랙 에이스…"더 강해진 '김길리'로 돌아오겠다" [하얼빈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