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
정성훈-김재호 '막간의 수다'[포토]
'최종전 등판' 임찬규, 3이닝 5실점 '3패 위기'
두산, '판타스틱 4' 총출동 불발…니퍼트·보우덴만 출격
WBC 1차 엔트리 평균 만 29.64세…김하성 최연소
'발목 사구' 오재원, 검사 결과 단순 타박…4일 롯데전은 휴식
[XP 줌인] 폭넓은 선수 활용, 두산의 KS 대비
'7승 도전' 카스티요, 두산전 6이닝 3실점 QS
'발등 사구' 오재원, 1회말 최주환과 교체…아이싱 중
[XP 줌인] '팽팽했던 투수전' 흐름 바꾼 두산의 '행운의 안타'
'보우덴 18승' 두산, 한화 잡고 한 시즌 최다승 타이 달성
'통한의 4회 2사' 장민재, 두산전 4이닝 5실점 '패전 위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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