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최원태 6승-박병호 멀티포' 넥센, 롯데 꺾고 분위기 반전 성공
안우진 '경기에 앞서 고개숙여 인사'[포토]
'징계 후 등록' 넥센 안우진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일문일답)
넥센 장정석 감독 "안우진 등록, 큰 결정이자 부담이었다"
넥센, 25일 롯데전 앞서 안우진 1군 등록…김선기 말소
[종영①] '착한 마녀전', 이다해가 보여준 연기의 맛
넥센, 안우진 50경기 출장정지 자체징계 처분
[2018 신인지명] 강백호, 전체 1순위로 kt행…100명 지명 완료 (종합)
'총 964명 참가' 2018 KBO 신인 드래프트, 11일 개최
'투수·고졸' 강세 속 두드러진 KIA·롯데·삼성의 선택
2018 KBO 신인 1차 지명...'최대어' 안우진 넥센行(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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