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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최연소 국가대표' 박소연, "새 목표는 Jr선수권 도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韓피겨챔피언 김해진, "연아 언니 새 프로그램 기대돼요"
주니어 챔피언 등극 소트니코바, "소치 올림픽은 나의 꿈"
소트니코바, Jr피겨 女싱글 우승…이호정은 23위
안드레이 로고진, Jr피겨 남자 싱글 金획득
컷오프 통과 이호정, '97년생 유망주' 자존심 세웠다
오서의 새 제자 가오, 주니어선수권 SP 3위
이호정 24위…Jr피겨선수권 컷오프 통과
주니어 피겨 이호정, "순위보다는 최고 점수에 집중"
'피겨 기대주' 이호정, 부상 극복하고 주니어 대회 도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올림픽 金 1년 후 '도쿄의 봄'에 도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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