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4회전 점프 성공' 랑비엘, 기립박수 받다
데이비드 윌슨, "오서처럼 백플립 할 수 없다"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와 재결합, 아직 미확정"
밴쿠버 올림픽 감동 재현…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 실패
라이사첵-플루센코, 잠실서 올림픽 2라운드 펼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은퇴 유보한 김연아가 피겨 계에 미치는 영향
키릴렌코, 디펜딩 챔피언 쿠즈네초바 격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의 지향점, '모호함'보다 '정확성'으로 가야한다
나달-샤라포바 롤랑가로스 남녀 단식 1회전 통과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국내 피겨 챔피언 김해진, "연아 언니의 모든 기량, 본받고 싶어요"
[테켄 크래쉬 S4] 레인 12연승 질주, Specialist 4강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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