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김도영한테 왜 속구 던져?" 적장 탄식했는데→'초구 슬라이더' 쾅 130m 초대형 장외포, MVP 완벽 부활 선언 [대구 현장]
"KIA 만나면 유독 지기 싫어" '2안타 3타점' 류지혁, 1년 전 KS 분패와 오열 아직 못 잊었다 [대구 인터뷰]
"욕 먹어도 감독은 결단 내려야"…살 떨렸다는 염갈량의 600승 비하인드 [인천 현장]
'완투승 도전→1실점 SV' 서로 미안해 한 와이스와 김서현…김경문 감독 "팀에 좋은 경험 됐다" 말한 이유 [대전 현장]
'살아난 김도영' 2G 연속 초대형포에 이례적 거친 포효 왜?…"이 행동 하나로 어린 팀 사기 올라가" [대구 인터뷰]
역전 만루홈런→쐐기 솔로포, 이숭용 감독 맏음에도 흔들린 김민 [인천 현장]
방망이 안 터지면 뛰면 된다!…LG표 발야구, 연패로 가는 길 막았다 [인천 현장]
염갈량 조언 듣고 11K, 성장통 극복한 손주영…"엘롯라시코 보며 호투 다짐" [인천 인터뷰]
12일 전엔 완봉승 도전 포기했는데…대전예수, 이번엔 "한 타자 더!" 의욕 불타올랐다 [대전 인터뷰]
염경엽 감독 '소중한 600승 기념구'[포토]
염경엽 감독 '역대 12번째 600승'[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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