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남궁민 "'우리영화', 오래도록 따뜻하게 남길" 종영 소감
'서울 데뷔' 안데르손, 인상적인 활약에도 "내 경기력 100점 만점에 50점" 냉정 평가…"의욕 너무 앞서 미숙했다" [현장인터뷰]
'결별' 류준열·혜리, '응팔' 모임 참석할까…"1년 만에 다 같이 모여" (그린룸)
맨유서도 못 봤다…'울산전 원더골' 린가드 "인생 TOP 5에 드는 골, 꾸준히 결과 가져오겠다" [현장인터뷰]
'굿보이'로 대표작 바꿨다…태원석 "대한민국에 이름 석 자 남기고파" 포부 [엑's 인터뷰③]
태원석, 박보검 인성 의심했지만…"관념 깨져, 세상 참 불공평" [엑's 인터뷰②]
태원석, '굿보이' 위해 115kg 찍었다…"증량 쉬운데 식도염 걸리고, 허리 아프고" [엑's 인터뷰①]
기성용과 같이 뛴 '기성용 장학생 1기'…홍성민 "재단 대표와 장학생 동시 데뷔 신기하다고" [현장인터뷰]
0:2→2:2 만들고 돌연 "안녕히 계세요~"…멋쩍은 티아고 "화장실 너무 급했다" [현장인터뷰]
'환상 접기' 김건희, 종료 2분 전에 극장 동점골…"태클 제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현장인터뷰]
종영 '우리영화' 남궁민, 세상 떠난 전여빈 영상 편지에 오열 [전일야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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