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바오컵
다사다난했던 2021년...손흥민, 세계 최고 축구선수 39위 (英 가디언)
훈훈한 손흥민, '경기장 난입' 소년 달래며 유니폼 선물 '화제'
알리·윙크스 이어 베르흐바인까지..."2주간 선수들 발전했어"
"맨시티도 떨어졌다...英서 우승하기 어려워" 콘테의 심정
북런던 더비 대신 콘테 더비...카라바오컵 준결승 대진 확정 (종합)
못내 아쉬운 손흥민 "내가 기회 살렸다면 이길 수 있었어"
리버풀의 금자탑...최초 2000승
리버풀 후보 센터백..."뛰고 싶다"
후보 전락 린가드...1월에는 잔류
콘테의 확신..."많은 골 넣을 자질 있어"
모예스의 애정..."린가드, 재능있는데 못 뛰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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