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홈런
여전히 쑥쑥 크는 3년 차 내야수…KIA가 바라는 그림은 '3번 김도영'
피홈런 2개 이후 12타자 연속 범타, '시즌 첫 6이닝 투구' KIA 좌완 영건은 무너지지 않았다
4G ERA 14.40 '눈물' 털어낸 SSG 더거…"타선 덕에 공격적 투구 가능했다" [현장인터뷰]
'한유섬+에레디아 6타점 합작' SSG, KIA 7-5 제압하고 위닝시리즈 [문학:스코어]
최정 부상에 마음 무거웠던 꽃감독…"매우 미안한 마음, 단순 타박 천만다행" [인천 현장]
3출루에 4000루타 대기록까지…최형우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 싶었다"
'연타석포→데뷔 첫 5타점' KIA 김도영 "공 잘 보인다, 타격감도 올라왔다" [현장인터뷰]
대기록 앞두고 들떴던 랜더스필드, 최정 부상+에이스 부진에 울상 지은 SSG [인천 현장]
'최정 부상'에 미안함 전한 이범호 감독…"너무 안타까워, 빠른 쾌유 바란다" [인천 현장]
이범호 감독 '김선빈과 하이파이브'[포토]
이범호 감독 '김도영 멀티포 좋아'[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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