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홈런
'요키시 잘 알지' 옛 짝꿍 공략 또다시 성공 "공 많이 받아봐서"
'타율 0.515+18타점' 양의지의 불방망이, 5강 판도 흔드는 '미친 활약'
"교체하길 참 잘했다" 이강철 감독이 말하는 알포드·벤자민 효과
'7월 맹타' 나성범-이창진, KIA 7월 MVP 선정
불안정한 행보, KIA가 넘어야 할 커다란 벽 [미니프리뷰]
'QS+홈런' 오타니, 마침내 10승! 104년 전 베이스 루스와 나란히 (종합)
커피차 선물 받은 '데뷔 6주년' 홍창기 "꿈에도 몰랐는데 감사하다"
"설렌다" 제대까지 두 달, '포스트 양의지'가 꿈꾸는 엔팍의 안방 [엑:스토리]
"아빠가 못한 걸 해야죠"...MLB행 꿈 숨기지 않는 이정후
"아쉬운 점 보완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 4번타자 경험한 유망주, 시선은 후반기로
"처음 보는 투수 공을 많이 지켜보니.." 낯선 느낌 없이 맹타를 휘둘렀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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