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MLB 역대 최고 대우…컵스, 카운셀 감독과 5년 4000만 달러에 계약
'아시아 내야수 첫 GG' 김하성 "한국야구 더 빛내도록 최선 다하겠다"
김하성 GG 수상 소식에 '깜짝'…김혜성은 "예측했지만 놀라움 감추지 못해"
"올핸 그의 해가 될 것" 동료들도 '진심 응원' GG 도전…김하성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해냈다 어썸킴!'…김하성, 아시아 내야수 첫 골드글러브 수상 '쾌거' [공식발표]
210승 투수의 의지…어깨 수술 받은 커쇼 "2024시즌 여름 복귀가 목표"
'타점 머신+장타자' 먼시, 다저스와 '2년 320억원' 연장 계약 체결
'MLB 정상급 내야수' 김하성, '골드글러브' 이어 '실버슬러거' 최종 후보 선정
FA 류현진의 가치, 1년 108억?...美 매체 "옵션 비중 큰 계약 전망"
'슈어저·그레이 무실점+시거 투런포'…텍사스, 애리조나 3-1 제압→첫 우승 '2승' 남았다 [WS]
'한국 빅리거 최초 GG' 노리는 김하성…'필딩 바이블 어워드' 수상 불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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