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콘테
"콘테식 3-5-2, SON만 들러리 될 뿐"...英 언론 '혹평'
맨유 전담 '샌드백' 된 콘트넘...1부리그 커리어 최악의 '졸전'
'꿈의 극장' 올드 트래포드?...콘테에겐 '악몽의 극장'
0-2인데 첫 교체가 후반 37분..."변화 주기 어려웠는 걸"
콘테도 인정 "맨유가 더 높은 수준의 팀"
슈팅 28개 허용해도 '무교체'...도대체 무얼 기다렸나
손흥민 파트너 논란에...토트넘, '세세뇽·페리시치' 동시 선발 준비
"한국 가서 쓰러졌던데?"...콘테 애제자, 지옥훈련에 '절레절레'
'11위-21위 축하해!'...토트넘, '손-케 어깨동무' 사진 박제
세세뇽 선발 or 3미들...콘테만 모르는 손흥민 활용법
WC에서는 적이지만..."SON, 환상적인 선수이자 동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