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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 '바톤 전달은 부드럽게' [포토]
정영희 '일어날 힘도 없다.' [포토]
손경미 '긴 숨을 내쉬며' [포토]
손경미 '마지막 남은 힘까지 다해서' [포토]
이승윤 '간발의 차로 결승점을 통과' [포토]
모두 다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포토]
조규원 '마지막 주자는 내가' [포토]
여호수아 '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포토]
여호수아 '출발은 내가 맡는다.' [포토]
임희남 '마지막은 내가 책임진다.' [포토]
조니 더치 '승리의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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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김희선·성격은 女서장훈…이상민, '10살 연하' ♥아내 자랑 "반신욕 같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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